Raydo
핵심 기능

Skills와 Workflow를 자산으로 만들기

Raydo가 roles, skills, workflows를 장기적으로 쓰는 작업 자산으로 바꾸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같은 종류의 AI work가 계속 돌아온다면, 그것을 하나의 chat 안에만 묶어 둘 이유는 없습니다. Raydo는 유용한 방법이 반복 가능한 형태가 되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Role부터 시작하기

Role은 AI를 범용 assistant에서, 더 분명한 일을 맡은 worker로 바꿉니다.

예를 들면:

  • PM
  • sales
  • finance
  • consultant
  • operations

이렇게 하면 일하는 방식, 책임, 기대되는 맥락을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줄고, 결과도 더 안정되기 쉽습니다.

Skill은 재사용 가능한 capability를 남긴다

Skill은 role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capability입니다. 유용한 방법을 chat history나 임시 script에 흩뿌려 두지 않고, 머물 장소를 만들어 줍니다.

Workflow는 재사용 가능한 경로를 남긴다

task가 한 번의 응답보다 크고 여러 step을 지나야 한다면 Workflow가 더 잘 맞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에 다시 따라갈 수 있는 path를 줍니다.

왜 governance가 중요한가

사용이 계속되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 지금 어떤 version의 방법을 쓰고 있는가
  • 변경이 기존 작업에 영향을 줬는가
  • 어디에서 누군가가 step을 확인해야 하는가
  • 나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볼 수 있는가

Raydo는 그것을 기억이나 임기응변에 맡기지 않고, 제품의 문제로 다룹니다.

실용적인 진행 순서

  1. Chat으로 첫 유용한 결과를 만든다
  2. 반복되는 작업을 Role로 바꾼다
  3. 반복되는 capability를 Skill로 바꾼다
  4. 반복되는 경로를 Workflow로 바꾼다
  5. 통제가 필요한 지점에 Approvals나 Runs 검토를 더한다

그렇게 해야 AI 사용이 잔기술 모음이 아니라, 실제로 굴러가는 작업 system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