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do · 로컬 우선 AI Work OS
Raydo
로컬 우선 AI Work OS
Raydo에서 데스크워크를 끝까지 해낸다. 추적 가능. 감사 가능. 재사용 가능. 협업 가능.
Inside the workspace
A task moves from context to artifact.
Raydo keeps the page, local files, tool run, review point, and output visible in one flow.
문제
AI는 답한다. 일은 아직 흩어진다.
진짜 일은 한 번의 프롬프트로 끝나지 않는다. 목표, 실행, 승인, 결과가 아직도 여러 도구에 나뉘어 있다.
Context
문맥이 흩어진다
요청은 채팅에, 자료는 브라우저에, 파일은 로컬에, 상태는 다른 곳에 있다.
Execution
실행을 따라가기 어렵다
무엇을 했는지, 어디서 멈췄는지, 누가 승인했는지가 한곳에 남지 않는다.
Output
결과가 쌓이지 않는다
초안, 스크린샷, JSON, 메모가 흩어져 다음 작업이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결과 모으기
모든 실행은 자산이 된다.
Raydo는 채팅 결과만 남기지 않는다. 코드, 문서, 표, 미디어, 운영 기록, 최종 전달물까지 함께 남긴다.
결과 모으기
추적 가능
모든 실행은 자산이 됩니다.
launch_copy.md
run_042에서 · 재사용 가능
research_notes.pdf
run_042에서 · 재사용 가능
hero_mockup.png
run_042에서 · 재사용 가능
workflow_run.json
run_042에서 · 재사용 가능
적합한 작업
Raydo는 끝까지 해야 하는 일을 위한 도구다.
답만이 아니다. 움직이고, 전달되고, 다시 쓸 수 있는 일을 위한 것이다.
지식 작업
리서치, 정리, 글쓰기, 전달
웹 리서치, 로컬 자료, 초안 생성, 승인, 최종 전달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다.
운영
운영, 실행, 도구를 가로지르는 작업
목표, 실행, 승인, 파일, 결과를 여러 창에 흩뜨리지 않는다.
데스크톱 작업
데스크톱이 필요한 거의 모든 일
브라우저, 데스크톱 앱, 터미널, 로컬 파일, 연결을 하나의 체계로 움직인다.
인수인계
넘길 수 있고, 검토할 수 있고, 다시 쓸 수 있는 AI 작업
다음 사람은 결론만이 아니라 목표, 과정, 승인, 결과까지 함께 받는다.
로컬 우선
로컬 우선은 보안 기능이 아니라 작업 주도권이다.
어디서 일이 돌아가고, 데이터가 어떻게 움직이고, 팀이 어떻게 이어받는지를 결정한다.
환경을 쥔다
작업은 직접 볼 수 있는 환경에서 돌아가고, 멀리 있는 블랙박스 안에만 남지 않는다.
실행을 조합한다
브라우저, 데스크톱, 파일을 실제 일 방식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승인이 보인다
중요한 지점에서 멈추고, 누가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시스템에 남는다.
전달을 검토할 수 있다
결과, 과정, 비용, 산출물이 따로 흩어지지 않고 함께 남는다.
시작하기
AI 작업을 끝내고, 한곳에 남긴다.
Raydo는 또 하나의 채팅 창이 아니다. AI 작업을 로컬 우선 시스템으로 되돌린다.
흐름부터 보기
브라우저 실행, 데스크톱 연동, 승인, 결과가 어떻게 한 줄로 이어지는지 본다.
로컬에서 시작하기
다운로드하고 실행한 뒤 브라우저와 로컬 환경을 연결해 바로 시작한다.